산지태양광은 왜 감면이 안 되나
최종 확인 2026-10-30 · 참고용 계산·판정 도구(법률 자문 아님) · 예상 금액이며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이 화면은 참고용 계산·판정 도구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계산 대상은 대체산림자원조성비만입니다. 복구비 예치금·설계비·대행 수수료·취득세는 별도입니다.
최종 부과 여부와 금액은 관할 산림청·지방자치단체가 정합니다. 감면은 재량이며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 대상입니다.
단가는 매년 고시로 바뀌고, 개별공시지가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입니다.
재생에너지 설비는 별표5 제2호 라목으로 100% 감면입니다. 그런데 같은 라목 단서가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설비만 감면 대상에서 빼 놓았습니다. 산지태양광에 감면 0%가 적용되는 이유입니다.
금액에 미치는 영향
준보전 3,000㎡ · 공시지가 50,000원/㎡를 예로 들면 단가는 8,390원/㎡이고 부과액은 25,170,000원입니다. 감면이 100% 적용되는 다른 재생에너지 설비라면 0원이 될 금액입니다. 태양광만 이 차이를 부담합니다.
부담금 외에 함께 드는 비용
- 복구비 예치금(법 §38) — 부담금과 별개입니다. 이 사이트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산지전용허가 관련 설계·대행 비용 — 업체 견적에 따라 다릅니다.
- 개발행위허가·농지전용 등 인허가 — 필지에 따라 추가됩니다.
- 취득세·등기 비용 — 토지 취득 시 별도.
입지에서 자주 걸리는 것
- 경사도 — 지자체 조례가 평균 경사도 기준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을 넘으면 허가 자체가 어렵습니다.
- 이격거리 — 주거지·도로·문화재로부터의 거리 기준은 지자체 조례로 정합니다.
- 산지전용제한지역 — 여기에 해당하면 단가가 16,680원/㎡로 올라가고 허가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 백두대간·산림보호구역 — 별도 규제가 겹칩니다.
계산 순서
- 산지구분 확인 → 3구분 비교로 최악의 경우 금액 확인.
- 면적·공시지가 입력 → 계산기에서 부과액 확인. 감면 항목은 산지태양광발전설비를 골라 0%가 되는 것을 확인하세요.
- 1억원 이상이면 분할납부 요건 확인.
태양광은 감면이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업성을 계산하면 수천만원 단위로 어긋납니다. 견적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 산지관리법 시행령 별표5 제2호 라목 단서 (확인 2026-10-30)
- 산지관리법 §38(복구비 예치) (확인 2026-10-30)